관악아트위크

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<N개의 서울> 사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독창적 지역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네 예술가, 기획자, 공간 등 지역 내 문화자원을 발견하며, 이들을 서로 잇고 협력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. 예술로 지역을 연결하는 <N개의 서울 - 관악 교집합>은 관악구 내에 청년뿐 아니라 1인, 노년층, 장애인 등 다양한 삶의 형태가 존재하고 있음에 방점을 두고 <N개의 서울> 사업을 통해 서로 다른 삶의 형태를 예술로 호명하여 지역주민의 삶이 예술이 되고, 그 예술이 관악구의 찬란한 문화로 연결되는 과정을 만들어가고자 한다.

<관악아트위크>는 ‘팬데믹’을 주제로 한 <관악아트위크> 공모에서 코로나 19 상황을 일상, 생태, 관계, 사회현상 등 본인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5명의 에술인을 선정했다. 참여 예술인과 함께 총 6번의 공동기획 워크숍을 진행하며 <관악아트위크>를 기획했다.

또한 <N개의 서울 - 관악 교집합>의 일환으로 진행된‘아트-씨(See) 프로젝트 : A·S·P'(이하 A·S·P프로젝트)도 함께 전시한다.

A·S·P프로젝트는 지역의 이야기를 수집하여 예술 활동으로 연결한 프로젝트이다.

지역 무속신앙 및 무속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<봉천동 점성촌 프로젝트>, 사라질 삼성동을 기록하는 <삼성동 재개발지구 프로젝트>, 혼자 사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<1인 여성 가구 프로젝트>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되어 코로나 19로 가려진 관악구 삶의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.

 

함께한 사람들

관악아트위크 ‘팬데믹’ : 강민수, 박상민, 윤정현, 심효선, 신동현

삼성동 재개발지구 프로젝트 : 강은나, 김용재, 박소현, 성승정, 유주호, 조은상

봉천동 점성촌 프로젝트 : 윤지혜, 홍예지, 구래연, 박현철, 손우아, 신민주, 이유나&유성웅, 이윤경, 정민기

혼자 사는 여자 프로젝트 : 류소연, 성진영, 윤해인, 정다희, 김소희

사업 기획 : 관악문화재단 축제지원팀 김민정, 강성찬, 주승리

기획 지원 : 관악문화재단 축제지원팀 송다혜

전시 기획 : 김진혁

그래픽 디자인 : 이재은

웹페이지 디자인 : 조아라

주최 주관 : 관악문화재단

후원 : 서울문화재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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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3길 35 (신림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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